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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 등 여러가지 일정 때문에 홍대를 거의 찾지 못했었는데....

 

 

 

어젠 아니 오늘 새벽엔 낮익은 얼굴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

 

 

 

전태익, 조한, 지호......

 

 

 

흥이난 공연을 보니 저도 즐겁더군요.

 

 

 

이야기꾼 전태익 의 입담과 다른 두사람의 콜라보레이션이 정말 볼만헸습니다. ^.^

 

 

 

팀 이름응 안녕 이라고 정했군요. 물론 전태익씨는 객원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잠시 다른쪽 공연이 궁금해서 자리를 옮겨보니.........

 

 

 

여기도 낮익은 열굴들이 계속 보였습니다. ㅎㅎ

 

 

 

로맨틱모먼트, 시누시누, 에이나이브.... 뒤쪽엔 전태익.....

 

 

 

언제부턴간 이 사람들 예명이나 본명까지 다 알게 되더군요.

 

 

 

물론 다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

 

 

 

여기선 남성 4중주 처럼 호흡을 맞추어서 멋진 화음을 들려주었습니다.

 

 

 

넋을 놓고 공연을 보는 사람들....

 

 

 

마이크 없이 생목으로 가끔 노래를 부르는 에이나이브와 자작곡으로 거의 공연을 하는 로맨틱모먼트.....

 

 

 

오늘은 이 사람들의 호흡 만으로도 만족을 하게 되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밤늦은 시간까지 공연을 같이 보고 있었고요.....

 

 

 

잘 모르는 노래가 나오면 찾아서라도 불러보는....

 

 

 

부산에서 온 처자의 찜을 받고 거기에 대한 보답으로 노래를 부르는 시누시누~

 

 

 

좀 많이 흔들렸지만 그 주인공을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

 

 

 

요기까지 보고 배가 좀 출출해서 먹거리를 찾아 합정역 근방까지 쭉 내려 가다가 발견한 곳~

 

 

 

막걸리.....

 

 

 

그리고 두부김치....

 

 

 

마지막 파전 까지 푸짐히 먹었습니다. ^.^

 

 

 

2시까지 영업한다는 곳을 30분 더 있다가 나왔고 잠시 다른 가게에 들려서 그냥 나오기 뻘쭘해서 셔터를..... ^^;

 

 

 

다음엔 이곳도 한번 들려 보아야 할듯~

 

 

 

그리고 뜻밖의 장소에서 만난 사람들......

 

 

 

한참 연습중인데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해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동료의 몇박자 코치에 바로 대응 하는~

 

 

 

듣기 좋은 멜로디와 목소리에 잠시 귀를 기울리다 나왔네요. 다음엔 홍대 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참, 예명이 [밤에 피는 장미] 라고 하고 본명은 조미현 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

 

 

 

다시 원위치로 돌아와 밴드 안녕의 자작곡을 들을 수 있을뻔 했는데 일몰후 공연금지를 경고하로 온 사람 때문에.... ㅠ_ㅠ

 

 

 

잠깐의 이야기를 나누고 밥먹는 장소까지 한번 따라가 보았습니다. ^^;

 

 

 

에이나이브가 가지고 있었던 돈.... 첨엔 일본돈 인줄 알았네요. ^^;

 

 

 

오백원짜리 지페라..... 공연 중 받은 것이라 했는데 어느분이 주시고 갔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자리만 차치하는게 안되어서 시킨 김치찌개 인데.....

 

 

 

생각보다 두툼한 고기에 손이 많이가게 되어서 또 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ㅠ_ㅠ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온 다음 잠시 눈을 붙이고 목이 타서 거실에 나와서 또 이렇게 글 올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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