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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량의 사진을 올리고 있어서 좀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또 이렇게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

 

 

 

해운대 백사장에 도착해 보니 mini미가 공연을 하고 있더군요.

 

 

 

그러고 보니 부산국제영화제 (BIFF) 도 몇일 안남았습니다. 10월 3일 부터 12일 까지 10일간 하니까요.....

 

 

 

한명 빼고는 다 모르는 분들이라 또 새롭습니다. ^-^

 

 

 

 

저번에 자작곡을 들려주어서 더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

http://itb2001.tistory.com/584

 

 

 

다시 자리를 옮겨서 다른 공연을 보러 가니.....

 

 

 

리미티드뮤직.... 특히하게 카톡으로 신청곡을 받고 있더군요. ㅎㅎ

 

 

 

커피케익의 용국이도 있었고....

 

 

 

처음본 젬베 치는 분도 계셨습니다. ^-^

 

 

 

이렇게 한적하게 음악을 듣는 것도 괜찬더군요. 나만을 위한 콘서트 같다고 할까나요~ ^.^

 

 

 

잠깐 또 다른 곳으로 가보니 이쪽에도 공연이.... 마이크 잡은 분은 세벽을 넘어 아침 해 뜰때까지 계셨습니다.

 

 

 

다시 왔던곳으로 되돌아가니 아까보다는 몇분이 더 음악을 즐기고 계시더군요.

 

 

 

나만을 위한 콘서트2... 조금더 와일드로 잡혔으면 좋으련만......

 

 

 

보컬이 잠깐 나간사이 마이크를 잡고 있어서 저도 다른쪽으로 이동을 했었는데 저 멀리서 음이탈 소리가.... ^^;

 

 

 

다시 처음 도착한 곳으로 와보니 와일드플라워 귀환님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이분도 여기 해운대에서 2년간 버스킹을 하셨다고 들었네요.

 

 

 

다시 다른쪽 공연이 궁금해서 파라곤 호텔 있는쪽으로 가 보았습니다.

 

 

 

전날 보았던 코로나밴드도 보이네요~

 

 

 

디시 보니 또 반갑더군요.

 

 

 

제 스마트폰에 전에 CD 구입해서 떠놓은 MP3 때문에 계속 따라 불러 보고 있었습니다.

 

 

 

또 자릴 옮겨서 도착한곳.....

 

 

 

버니소다.... 이름처럼 달달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더군요.

 

 

 

근데 옆 공연하시는 분들이랑 넘 가까이 있어서 서로 간섭이 많았습니다.

 

 

 

이분들 음악도 잠시 들어 보았고요. 역시 여성보컬 분의 목소리가 귀에 잘 들어왔습니다. ^-^

 

 

 

거기서 나와서 마직막 공연이 있는 곳으로 와 보았네요.

 

 

 

이분은 전에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제 '허들링' (Huddling) 공연을 해 주셨던 분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618

 

 

 

이렇게 해운대 백사장을 첨부터 끝까지 한번 쭉 살펴 보았습니다.

 

 

 

다시 처음 온 곳으로 가면서 다시 공연을 조금더 들었고요~

 

 

 

역시 이쪽도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냥 지날갈 수도 있었는데 공연을 넘어서 소음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서 양쪽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홍대도 비슷한 문제로 이젠 일몰 후 공연 금지까지 가고 있는데 해운대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처음 온곳으로 와보니 원래 공연하던 팀이 마이크를 잡고 있더군요. 옆에서 보조를 맞추고 있는 와일드플라워~ ㅎㅎ

 

 

 

좀더 올라거 보니 커피케익 혜원이가 와 있더군요. ^-^

 

 

 

역시 여성보컬이 있으니 분위기가 확 살더군요. ^.^

 

 

 

어떤 멘트를 하길레 저리 활짝 웃을까요? ^-^

 

 

 

한동안 이자릴 떠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신청곡이 쏫아지고~

 

 

 

할 수 있는 곡은 다 불러 준거 같네요~ ^-^

 

 

 

분위기 있는 발라드 같습니다.....

 

 

 

커피케익 카페~ 역시 하루에 한번씩 들어가보는 곳이 되었군요~ ^.^

http://cafe.naver.com/musiccoffeecake

 

 

 

커피케익 2분입니다. ^-^

 

 

 

리미티드뮤직.... 이분도 계속 볼거 같고요~

 

 

 

부산에서 이렇게 버스킹을 계속 보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ㅎㅎ

 

 

 

 

 

 

 

 

오늘의 하일라이트~ 커피케익의 빠빠빠~

 

 

 

해운대 빠빠바 하면 커피케익이 나온다고 하네요~ ㅎㅎ

 

 

 

 

요사진은 단독으로 커피케익 카페에 올리려 했다가 사진 주인공이 올리지 말아 달라고 해서 이렇게 여러장 낄때... ^^;

 

 

 

혜원이는 많이 쑥스러워 했지만~

 

 

 

현장에 있었던 관객은 그만큼 더 재미있었습니다. ^-^

 

 

 

자정 가까이 되는 시간이라 커피케익 뮤즈는 집으로 돌려보네고~

 

 

 

남아 있는 분들의 공연은 계속되었습니다.

 

 

 

 

 

 

 

늦은 시간 이지만 이렇게 공연을 보고 계신 분들도 있었고요~

 

 

 

 

 

저는 돗자리 가지고 모래사장 한복판에 깔고 좀 쉬고 있었는데 섹소폰 소리가 나서 잠시 감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연하는 몇분과 간단히 맥주 한캔과 안주거리 가지고 이야기도 나누었고요.

 

 

 

다시 이렇게 혼자 남아 이렇게 계속 공연도 시작되고~

 

 

 

 

거기에 장단 맞추어 주던 관객(?) 이였는데 잠깐 쉬는 사이에 기타를 잡으셨는데 보통분은 아니라는걸 알게 되겠더군요.

 

 

 

다시 밑으로 내려가니 이런 조합으로 또 공연이 이여지고~

 

 

 

 

 

이분은 여기 맴버중 한분에게 자신의 전시회에서 음악을 지원 받을 수 있는지 물어 보더군요.

 

 

 

그 뒤에 어떤 이야기가 더 오고 갔는진 모르겠습니다. ^^;

 

 

 

잘 진행이 되어서 멋진 작품이 나왔으면 하네요~ ^-^

 

 

 

사진을 계속 찍고 있으니 저리 V자를 보여 주시는 분도~

 

 

 

 

아까 부탁 받은 주인공 입니다. ^-^

 

 

 

 

 

 

 

저는 새벽 4시 경에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가다가 전날 들린 가게 간판도 기념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근데 찜질방에 갔다가 어떤 사정때문에 다시  바닷가로 돌아와서 날이 밝을때까지 파도소리를 듣고 있었습니다.

 

 

 

 

해가 아니라 달이네요~ ^^;

 

 

 

나도 저리 바닷물에 발 담구고 싶었는데....

 

 

 

이넘이 설마 까마귀는 아니겠죠? ㅎㅎ 까마귀 사이에서 유유히 돌아다니는 갈메기 한마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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