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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녁을 [수작] 가게에서 사장님께 부탁해서 편의점 삼각김밥 남은 넘으로 뽁아먹고 광안대교 쪽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단 사람들이 나와 있더군요.

 

 

 

올만에 보니 여기도 운치가 있습니다.

 

 

 

역시 버스킹이 있었고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달도 똥그랑게..... (이걸 제대로 찍을려면 어떤 설정값으로 카메라를 만져야 되나요. ^^;)

 

 

 

약깐 왜곡도 있지만 와이드셧도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 3장 연결이네요. ^-^

 

 

 

요~가 그~가? 재미있는 부산 사투리가 적혀있는 건물.....

 

 

 

수영구 문화센터 이군요. 나중에 따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

 

 

 

또 다른 버스킹 현장~

 

 

 

여긴 공연 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잠시 보다가 해운대로 넘어갔네요.

 

 

 

해운대를 넘어 오니 어라? 버드~ 아니 이젠 코로나 밴드가 공연을~  ㅎㅎ

 

 

 

이인세

 

 

 

그 친구분.... 이름을 들었는데 첨에 이야기 해서 못 적었는데 검색으로 최휘찬 이라고 나오네요. ^-^

 

 

 

베이스를 치시는 천해광 교수님~

 

 

 

이렇게 또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정말 기대 안하고 갔었던 해운대 바닷가 인데......

 

 

 

추석 보름달 아래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었다는게 행운입니다. ㅎㅎ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다 웃음을 머뭄고 계시네요.

 

 

 

 

 

 

이렇게 공연을 보고 있었는데 같이 공부를 했었던 동생이 와서 잠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냥 밖에서 맥주 한잔 해도 되는데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가자고 해서 겟코로 갔습니다. ^^;

 

 

 

 

저기 보이는 다트를 2게임 했었고요~

 

 

 

도중에 최근 알게된 커피케익 한분이 공연을 한다고 문자가 왔었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 자정 넘어서 나왔네요.

 

 

 

밖에 나오니 이런 공연이 펼처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노랜지 생각은 안나는데 좀 건방지게 불러야 한다고 썬그라스를 빌리더군요. ㅎㅎ

 

 

 

 

 

 

 

자정이 넘은 시간인데 많은 분들이 버스킹을 보고 계셨습니다.

 

 

 

 

 

 

와일드 플라워... 카페명을 보니 전화번호 공개 같은데... 이름도 써 있군요. 박귀환

 

 

 

눈화장(?)을 화려하게 해서 포커스 맟추어 보았고요~

 

 

 

 

 

열창을 듣고 팁박스에 고액권이...... ^.^

 

 

 

객석 안으로 들어와 노래 부르는 와일드플라워~

 

 

 

거기에 환호하는~ ^.^

 

 

 

중간에 트럼프로 어떤걸 하던데.... ^-^

 

 

 

잠시 자리를 옮겨서 코로나 밴드 쪽도 보고 왔습니다.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내일... 아니 오늘 저녁에도 공연이 있다고 해서 기대중 이고요~

 

 

 

공연이 끝나고 해운대 바닷가 끝에 있는 웨스턴조선 호텔까지 걸어가 보았습니다.

 

 

 

그쪽에서 모래사장 쪽을 찍어 보았는데 생각외로 괜찬은 사진이 나왔네요~ ^.^

 

 

 

다시 늦은 저녁을 먹고온 와일드플라워 와 같이 진행한 분들.... (커피케익, mini미)

 

 

 

관객중 한분이 용기를 내서 사랑 고백 한다고 무대에 섰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연인에게 노래를 바치더군요~ ^-^

 

 

 

이벤트 끝나고 좋아라 하시는 모습도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또 한분 나왔고~

 

 

 

 

거기에 같이 오신 일행분들의 리엑션~ ^.^

 

 

 

이렇게 관객과 어울리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

 

 

 

아~ 달이 저만큼 넘어갔네요.....

 

 

 

이 2분은 와일드플라워 팬이라고 하네요~

 

 

 

 

 

 

 

서서히 날이 밝아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정도 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갑짜기 외국분들이 오셔서 한바탕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요.

 

 

 

확실히 리엑션이 틀립니다. ^-^

 

 

 

 

마이크도 받아가서 뭐라고 했는데..... ^^;

 

 

 

 

 

이들중 3명은 바다로 들어갈 준비를 하더군요.

 

 

 

 

 

 

 

저도 장비만 없었으면 따라 들어거 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이런 모습이 불편하신 분도 있었고요.... 3시간 공연 같이 보시고 아침 사준신다고 기다리셨는데...

 

 

 

그리 좋지 못한 모습으로 가셔서 조금은 멋적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한바탕 웃고 떠들수 있다는게 전 더 좋더군요.

 

 

 

국밥집 가서 한그릇씩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운이 좋았는지 집으로 가는 42번 식물원 버스도 탔네요.

http://itb2001.tistory.com/479

 

오늘 저녁에 있는 버스킹도 기대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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