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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어 놓고 잠시 쉰다는 것이 그만 잠들어 버렸습니다. ^^;

http://itb2001.tistory.com/632

 

 

 

아침 6시경에 홍대거리를 담고 싶어서 나와 보았는데.....

 

 

 

몇몇 친구들 마무리 하고 들어가는거 잠깐 찍고 이른 아침을 먹은 후...

 

 

 

홍대 거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훌터 보았습니다.

 

 

 

근데 오늘부터 10월 6일까지 이런 행사가 있었네요. ㅎㅎ

 

 

 

옆에 설명도 찍어 놓았는데 그냥 느낌만 보시라고 사진만 올립니다.

 

 

 

이렇게 전시가 되고 있었고요.

 

 

 

여기 있는 사진 말고도 많은 작품이 더 있습니다.

 

 

 

그 중 눈에 더 띄는 것만 이렇게 카메라에 담아 보았고요.

 

 

 

광고나 이런 기획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에겐 또다른 축제의 장이 될거 같습니다.

 

 

 

요런 광고는 부산에서도 보았으면 하고요~

 

 

 

칸 라이온스 클럽이라....

 

 

 

이 숫치가 어떤걸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괭장한 내용이라는건 알겠더군요.

 

 

 

관련된 분들 사진 같은데.....

 

 

 

이번 행사 카테고리.....

 

 

 

칸 라이온스 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있군요....

 

 

 

다시 작품의 세계로 가 봅니다.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이라.......

 

 

 

제가 아는 얼굴도 몇몇 보입니다. ^-^

 

 

 

이렇게 근접하게 찍는다고 하는데.... 저도 이런건 좀 하는 편 입니다. ㅎㅎ

 

 

 

강열한 화장빨 사진에 셔터가 눌러지더군요.

 

 

 

어라? 이북에 있는 사람도 이렇게 보니 반갑군요~ ㅎㅎ 이러다 잡혀가는건 아닌지..... ^^;

 

 

 

이렇게 크게 플렌카드가 걸여있고~

 

 

 

대규모 공연도 한다고 하는데 나오는 사람들 보니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

 

 

 

다시 광고 현장으로~

 

 

 

이런 강열한 느낌을 제 글에서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아직까진 미숙한게 많아서 조금 까임 당하는 일이 좀 있습니다. ^^;

 

 

 

그래도 이런 재미있는 소식이 있으면 그런일 상관 안하고 계속 올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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