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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와서 전에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구나 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걸 뒤로 하고 테트라님을 불러서 마저 진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조금 더 알아 보았고요.

 

날이 선선해 져서 그런지 야외에서 저리 세팅해 놓고 뭔가 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ㅎㅎ

 

아침 6시까지 카페에 가서 수다 떨다가 게스트하우스에 들어왔고 목이 말라 잠이 껜 지금 이사진을 올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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