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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계절밥상 에서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고 집으로 왔고......

 

 

 

아쉬운 2분은 우리집으로 오셔서 새벽 3시까지 더 이야기 나누다가 한분은 가셨고.....

 

 

 

여기 한분은 홍대 까지 같이 동행 하였습니다. ㅎㅎ

 

 

 

천안에 일거리 때문에 몇시간 들였다가.....

 

 

 

바로 부산으로 오기가 싫어서....

 

 

 

잠시 홍팀장님 만나 3D 프린터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었고~

 

 

 

다시 홍대로 넘어왔습니다. 오늘의 베스트 샷 이군요~ ㅎㅎ

 

 

 

이 두분도 장단을 맞추어 음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놀이터에서 다시 걷고싶은거리로 왔는데.....

 

 

 

버스킹 장비가 요란한 팀을 보았습니다. ㅎㅎ

 

 

 

이 많은걸 가지고 다닐려면 차량 동원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DJ 장비도 보이지만 디제잉 하는걸 못보아서 좀 아쉬었습니다.....

 

 

 

발전기로 전기를 충당 해야 하니..... ^^;

 

 

 

공연은 시작되고.....

 

 

 

많은 사람이 함께 공연을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날이 많이 더웠는데.....

 

 

 

그런거 무시하고~

 

 

 

밤을 잊고 즐기고 있더군요~ ^.^

 

 

 

약깐 아쉬었던 건 넘 장비에 의존해서 큰소리 공연이 되었습니다.

 

 

 

이건 그 옆의 공연을 아에 방해하는 일도 되고요.

 

 

 

자리를 옮겨서 벤치에 앉아 맥주 한캔 했습니다. ^-^

 

 

 

다시 아까 공연장으로 오니.....

 

 

 

이분이 노래를 부르고 있더군요~

 

 

 

같이 호흡을 마추는 동료....

 

 

 

근데 옆 공연 소리 때문에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은 나중에 이 거리에서 공연을 아에 못하게 되는 길이기도 하기에.......

 

 

 

아까 장비 많은 공연팀에게 경고성 멘트를 살짝 날리고 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원래는 야간우등 고속버스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려고 했었는데.....

 

 

 

공연 보는 재미에 빠져서 지하철 막차 시간을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맘 편하게 게스트하우스 잡고 다시 거리 공연을 찾았습니다.

 

 

 

이분들 찾는다고 걷고싶은거리 맨 끝단까지 가 보았네요. ㅎㅎ

 

 

 

동영상으로도 자작곡 한곡 기록에 남겨 놓았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568

 

 

 

이쁘게 노래 뽑고 있는~

 

 

 

거기에 즐거운 장단을 더하는 동료~

 

 

 

이 두분도 꼭 자신이 하고픈걸 꼭 이루시길~ ^-^

 

 

 

약깐 강행군한 일정 때문에 피곤해서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가던 중.....

 

 

 

육성으로 열심히 버스킹 하는 팀도 살짝 보고 있었습니다.

 

 

 

약깐 출출해서 국수 한그릇 하고 킴스 게스트하우스에서 한 잠 자고 일어나 이렇게 글쓰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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