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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어 놓고 늦은 시간 이였지만 홍대 거리로 나가 보았습니다. ^-^

 

 

 

역시 공연은 있었고요.....

 

 

 

늦은 시간 이였지만 많은 사람이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 ^-^

 

 

 

이렇게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는 서울이 좋기는 한데......

 

 

 

막상 서울에서 생활 하려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

 

 

 

햐여간 지금 공연을 본다는게 중요한거죠~ ㅎㅎ

 

 

 

이렇게 가끔 공연을 즐기는게 더 좋을 수도 있고요. ^-^

 

 

 

이분은 어떤 생각으로 노래와 공연을 하고 있을까요? ^.^

 

 

 

민트플러그.... 대세인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기타줄이 끊어저서 더 진행을 못한다고 해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 옆에서 진행되는 또다른 공연~

 

 

 

이젠 익숙해진 이분.......

 

 

 

홍대 이야기꾼 전태익~

 

 

 

언제나 유쾌한 입담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ㅎㅎ

 

 

 

전에 누군가의 댓글에 이분이 선배님이고 기계공학과를 다녔다고 했는데.....

 

 

 

직접 물어보니 아직도 학생 신분이고 휴학중 이라고..... ^^;

 

 

 

어찌 되었던 이분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게 됩니다. ^.^

 

 

 

관객과 같이 어울려서 공연도 진행하고요......

 

 

 

근데 이분 상태가..... ㅎㅎ

 

 

 

같이 장단 맞추어서 공연을 하시는 분..... 죄송하지만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

 

 

 

흥겨운 공연은 계속 되었고......

 

 

 

진지한 이야기도 가끔 나왔습니다. ^-^

 

 

 

공연을 보고 있던 물총 가진 처자~ ^.^

 

 

 

사진 찍어도 좋다는 허락 맞고 인터넷 공개도 ok 했습니다. 이쁘게 찍혔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ㅎㅎ

 

 

 

시간은 흘러 이 공연도 끝나 가고요.....

 

 

 

저 앞에 널부러진 책자들은 아까 흥에 취에 있던 분인데 한의학 공부를 하고 계시더군요. 아니 한의사 인가? ㅎㅎ

 

저랑 동연배라고 하고 닭띠 포에버를 외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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