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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마지막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 제 생각과 비슷해서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정말 저런 똥통에 발을 계속 담구고 있어야 하는지 고민도 되고요. 그냥 다 털고 나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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