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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열심이 어제온 500GB HDD 를 노트북에 설치 하고 있는데.....

http://itb2001.tistory.com/165

 

 

 

갑짜기 카톡이 날라와서 피자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위치를 찾아보니 교대역이랑 가깝더군요~

 

 

 

집에선 179번 타고 가면 한큐에 가는 코스였고요~ ㅎㅎ

 

 

 

정시에 도착하니 오늘 카톡 날린 여석이 저런걸 읽고 있더군요.... ^-^

 

 

 

한명 더 오기로 한 사람을 기다리면서~

 

 

 

맛난 피자가 나왔습니다. ^.^

 

 

 

피자 만 먹고 나오기 좀 아쉬워서 전에 갔었던 꼬치구이집에 갔네요~ ^.^

 

 

 

이렇게 나온 넘을~

 

 

 

사사싹~ 둘이 언어 쪽으로 전공(?) 이라서 죽이 잘 맞았습니다. ㅎㅎ

 

 

 

먹기 좋게 발라놓았고요~ ^-^

 

 

 

이 가게 이름이 생각이 또 안날까봐 아에 사진으로 찍어 두었구요~ ㅎㅎ

 

 

 

나올때 또 기념으로 한장 더 찍어 보았습니다. ^-^

 

그리고 전 또 찜방으로 가고 하늘사랑님도 오셨구요~ ㅎㅎ

http://blog.daum.net/thegreen0805

 

 

 

다음날 집으로 올때 잘 안타는 자전거를 받아왔습니다~

 

 

 

요넘이 반돌 개조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까요? ㅎㅎ

http://itb2001.tistory.com/163

 

 

 

집에 오는 코스를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

 

 

 

집에 거의 오니 택배기사님 전화가 와서 길에서 바로 수령한 택배~

 

 

 

투피 회원님의 선물 이였네요~ 저번에 제가 전번을 잘못 적어서 반송된 넘인데 또 이렇게 다시 받았습니다. ^^;

 

하여간 어제 오늘 재미있게 놀았고 선물도 받고..... ㅎㅎ

 

좀 있으면 집으로 3D 프린터도 오는데.... 이러다 머리 벗겨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댓글 2

  • 하늘사랑
    2013.01.31 16:39 modify reply

    머리 안벗겨질걸 공짜 아니다 ㅋ

    • 2013.01.31 22:48 신고 modify

      그런가요? ㅎㅎ
      요즘은 정말 중학생 같은 기분으로 지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