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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요악 처럼 보입니다. 네이버 없이는 생활이 안될 정도로 깊숙하게 들어와 있으니까요.

 

 

 

블로그 유입경로와 로그를 보아도 네이버가 빠지면 거덜나겠지요. ^^;

 

 

 

 

스미트폰도 별 다를게 없습니다. 전 카톡 보다 네이버 알람이 더 울리고 있으니까요. ㅠ_ㅠ

 

사정이 이런데 왜 네이버에서 안 놀려고 할까요?

 

그넘의 특유의 폐쇄성 때문입니다.

 

당장 제일 많이 이용하는 카페 내에서 키워드로 검색해도 도대체 검색이라는게 왜 있는지를 모르니까요.

 

그리고 네이버를 떠나서 사진 한장 공유 안되고 무슨 광고가 그리 뜨는지.....

 

내가 원하지 않아도 네이버 블로그엔 그들의 광고가 먼저 뜹니다. mr. 블로그 같은거.... 짜증 엄청 남니다.

 

정말 네이버는 카페만 아니면 가기도 싫을 정도 이고요.

 

그렇다고 대안도 없습니다. 필요한거 이렇게 가져다가 쓰는 것으로 만족하질 못해서 뭔가 꾸며 보려고 하는데.....

 

 

ps) 이분의 웹툰 영향도 많이 받았습니다. 링크 말고 다른 글도 한번 보시면..... ^-^

http://minix.tistory.com/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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