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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감독판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노래방 새우깡 반통 이상 비우고 눈물 찔끔 흘리면서 보았습니다. ㅎㅎ

 

저도 이 시절에 학교를 다닌 생각이 나더군요. 근데 제 학교 생활은 중학교때 뻬곤 거의 바닥이라.... ^^;

 

하여간 지금 흘러간 옛 팝송을 듣고 있으니 그당시 음악이 정말 그루브 하게 들립니다. ^.^

 

몇일전 용두산 공원에서 본 학생들의 춤사위도 생각나고요~ ^-^

http://itb2001.tistory.com/659

 

 

Boney.M - Sunny

Cyndi Laupe r- Girls Just Want To Have Fun
Joy - Touch By Touch
Reality  -Richard Sanderson
Tuck&Patti - Time Aft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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