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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 전부터 smartrobot님이 부산에서 강연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참 기다렸습니다. ^-^

 

 

 

첫날부터 강연이 계속 이여지더군요.

 

 

 

많은 강사분들이 오셔서 여러가지 IT 에 관한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진행을 해주신 이쁜 도우미님~

 

 

 

모든것이 손안의 스미트폰으로 모인다고 BIG DATA 까지도 언급이 되더군요.

 

 

 

스마트폰 다음은 어떤것 일까요? ^-^

 

 

 

다음 강연을 하신분....

 

 

 

위치기반의 SNS 를 소개하고 국내 유일하게 남아있는 서비스를 하신다고 했는데....

 

 

 

아쉽지만 smartrobot님 강연을 듣기 위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강연장을 나왔습니다. ^^;

 

 

 

사실 smartrobot님 강연장이 어딘지도 몰라서 조금 곤란했는데 평소 자문을 받던 형님께서 참석하라는 메시지가 와서

 

 

 

급히 강의장을 바꾸어서 있었습니다. ^^;

 

 

 

앱개발 강의가 한참이었고....

 

 

 

쉬는시간 없이 바로 강의가 이었젔는데.... 바로 smartrobot님의 강의였습니다. ㅎㅎ

 

 

 

역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것들이 움직이네요....

 

 

 

조금 이상했던 것이 IT 엑스포와는 다른 행사였습니다. OPEN 뭐였는데..... ^^;

 

 

 

하여간 많은 분들이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넓은 강의장을 거의 다 채우고 있었으니까요.

 

 

 

라즈베리 파이도 나오고~

 

 

 

아두이노.... 손쉬운 장치 콘트롤러 라고 보면 될까요? ^^;

 

 

 

ROS... 로봇 오퍼레이터 시스템 약자인데 아직까진 감이 잘 안 잡힙니다.

 

 

 

페키지화 되어있는 라즈베리 파이에 대해서 여러 말씀해 주셨고요.

 

 

 

3D 프린터도 기구부 손쉽게(?) 만들수 있는 도구로 나왔고요.

 

 

 

만능 스미트폰이 또 가저가야 할것들에 대해서....

 

 

 

개발자와 일반인 사이에 끼여있는 저는 어떤걸 추구해야 할까요.....

 

 

 

그나마 여기에 나열된 것들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알아듣는 수준이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열강 중이신 smartrobot님~

 

 

 

거의 래고 같이 추가해서 사용만 하면 되는 아두이노에 대해서 여러가지 강연을 하셨습니다.

 

 

 

코딩이 아닌 DB....  즉 인터넷 등 자료를 찾아서 레고 조립하듯 활용만 하면 된다고......

 

 

 

물론 그것이 일반인 에게는 아직까지 쉬운 일은 절대 아닙니다. ㅎㅎ

 

 

 

그래도 전보다는 접근하기 매우 손쉬워 진것은 사실이고요....

 

 

 

이렇게 smartrobot님 같은 분들이 계시니 더 손쉽게 접근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직접 프로그래밍 하시고 임베디드 시스템에 적용한 RC카....

 

 

 

장난감 로봇의 머리를 제거하고 거기에 스마트폰을 넣어서 만든 스마트한 로봇~ ㅎㅎ

 

 

 

강의에 언급된 것들을 다 활용해서 진행할 프로젝트에 관한 것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역시 딱딱한 IT 보다는 가족과 함께 하는 만드는 문화 (DIY) 가 정착되었으면 하고요.....

 

 

 

Q n A 시간에 질문을 남기시는 분.....  이분의 질의를 마지막으로 smatrobot님의 강의는 끝났습니다.

 

 

 

조금 쉬는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 강의를 듣기 위해 처음 갔었던 곳으로 갔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김영욱 부장님의 강의도 기다렸거든요. ㅎㅎ

 

 

 

역시 이쪽이 조금은 더 부드럽게 진행이 된거 같습니다. ^^;

 

 

 

저번 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 에서 같이 진행 했던 분들이 대거 강의를 들었습니다.

 

 

 

smartrobot님도 옆에 계셨고요~ ^-^

 

 

 

근데 공문이 학교로 갔는지 학생들이 대거 참석을......

 

 

 

학생들이 많이서 그런지 거기에 맞는 강연을 준비하신다고 조금 시간이 걸리더군요.

 

 

 

강연 하시는 본인 스스로 밀덕 이라고 이야기 하시고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전에 강의를 들었을땐 걸그룹이 프로젝터에 걸려서 잠이 확 달아 났었는데~ ㅎㅎ

http://itb2001.tistory.com/540

 

 

 

과거 전쟁사를 현재의 IT 전쟁과 비교를 하셔서 귀에 쏙 들어 오는 강의를 진행 하시더군요.

 

 

 

전 잘 모르는 남의나라 전쟁 이야기 이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괜한 유명인이 아니시더군요. 잘 못 알아 보아서 죄송했고요. ^^;;;;;;

 

 

 

카리스마 있는 분의 한마디로 이 전쟁의 시작을.....

 

 

 

준비된 것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주신건데......

 

 

 

포클랜드와 영국.....

 

 

 

지금의 애플과 삼성을 이야기 하고자......

 

 

 

역사속 이야기가 재미있게 들은건 정말 오랜만 입니다. ^-^

 

 

 

요즘 아이들의 트랜드를 이야기 하셨고요.

 

 

 

3가지 키워드를 어떻게 조합하는지......

 

 

 

이번에 노키아 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사 도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는거 같은데....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많은 일들이 종합적으로 일어나지만 거기서 핵심을 찾는 일은 쉽지가 않네요. ^^;

 

 

 

이 PT 를  마지막으로 보여 주시더군요.

 

 

 

질의 시간엔 제가 질문을 남겼고 노키아 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학생들이 많이서 그만 접었네요....

 

 

 

강의가 끝난뒤 차세대 TV인 UHD (울트라HD) 도 좀 보고~

 

 

 

전시장 안에 있던 로봇도 잠시 보고~

 

 

 

자그마한 것들에 대해서 관심이 가기도 했었습니다. ^-^

 

저녁을 몇분과 같이 먹으면서 앞으로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고 오늘 목적도 달성한거 같아서 피곤은 하지만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잠을 거의 못자서 몸에 무리가 가서 좀 걱정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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