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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을 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

 

그냥 가만히 있는거 챙기기만 해도 될거 같은데.... 아니 그냥 하라는 대로만 하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갈 거 같은데....

 

정말 제가 삐뚤어진 길을 가고 있는 걸까요? ^^;

 

 

 

요즘 생각이 지구 넘어 달나라 까지 가 있는거 같습니다.

 

전부터 사이트나 카페 같은걸 만들라고 하는 사람들 부터 비지니스 모델을 세워야 한다...

 

남좋은 일을 왜하고 있냐... 등등

 

그런거 다 무시하고 지금 머리속에 떠오르고 있는 것이 포털 입니다.

 

기존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 같은 것과 경쟁은 안되겠지만 최소 여기에 오면 재미라는걸 찾을 수 있는.....

 

글쎄요. 제 망상이 어디까지 실현 될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같아서는 다 될거 같아서 또 가슴이 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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