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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편의점 오자마자 배가 고파는지 아님 음료수가 땡긴건지 센드위치로 시작했군요....

 

 

 

저녁엔 모라에서 막걸리 파티가 있어서 한상 잘 먹었습니다.

 

 

 

커피도 한잔 마셨고요~ ^.^

 

 

10일

 

 

급하게 천안 간다고 속을 우동으로 달랬습니다.

 

 

 

일관계로 갔기 때문에 공장에서 급식 받아서 점심 해결했고요.....

 

 

구수가 하나 더 있는데..... 디카로 찍은거 찾아봐야 ^^;

 

 

11일

 

 

빈속을 설렁탕으로 채우고 서울을 떠났습니다.

 

저녁엔 홍대abcd 팀일ㅇ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사진이 어디로 갔을까나? ㅠ_ㅠ

 

 

12일

 

 

폐기된 김밥이 제법 나왔네요.....

 

 

 

날이 넘 더워서 밀면 먹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가긴 넘 더워서 잘 가는 커피 내리는 남자들 카페에 가서 한동안 죽치고 있었습니다.

 

 

 

저녁엔 연산동 사무실에 들려서 잘 먹었고요.....

 

 

13일

 

 

폐기된 김밥이 장난 아니네요. 손님 2개, 앞타임 알바생에게 4개 나눔이 있었습니다.

 

 

 

요건 전에 여기서 일한 적이 있다고 말한 처자가 수고한다고 사놓고 간 음료.... 적당히 취해 있었는데 남친 눈치가... ㅎㅎ

 

 

 

역시 밀면집 찾아서 육수도 2주전자 마신거 같습니다. ^^;

 

 

 

시원한 밀면이 덤처럼 먹었으니까요. 이집 육수는 저에게 딱 맞아서 일부러 찾아갑니다.

 

 

 

늦은 밤 야식을 먹을 수 있는 곳..... 4,000원에 저정도 토핑(?)의 짬봉은 보기 힘들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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