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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카테고리 제목을 주간으로 변경 해야 될거 같습니다.  ^^;

 

 

18일

 

 

 

저 조합이 나올 수가 없는건데 나온거 보니 아마 손님이 안 가져 가신다는 움료를 제가 챙긴거 같습니다. ^^;

 

 

 

커피향 좋은 헤이즐럿 한잔도 하고요....

 

 

 

뚜겅에 먹을 수 있는 왕뚜껑이 왕뚜껑이죠~ 덤으로 단무지 까지~ ^.^

 

 

 

요 조합이 맞는건데... 옆에 3D 프린터로 뽑은 넘을 왜 배치했을 까요? ^^;

 

 

 

이날 목요일 인지 모르고 퍼 자다가 목사님이 오신다는 카톡 받고 집 치우다가 포기하고 카페로 모셨습니다. ^^;

 

 

 

넘 인스탄트 음식만 먹는거 같아서 돼지국밥 한그릇도 했고요.......

 

 

 

19일

 

 

 

역시 인스탄트 음식으로 시작했군요... ^^;

 

 

 

날이 넘 더워서 시원한 밀면으로 점심을..... 이날 더 먹은게 있는거 같은데.... ^^;;;

 

 

 

20일

 

 

 

아무것도 못먹고 다니다가 연산동 사무실 가서 먹었습니다. 물론 거기 사장님 한티 삥(?) 뜯어서요~ ^-^

 

 

 

21일

 

 

 

전날 넘 먹은게 없어서 시장통 가서 비빔칼국수 곱빼기를 먹었습니다.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도~ ^.^

 

 

 

초밥도 하나 나온게 있어서 제 입에 들어 갔네요~ ㅎㅎ

 

 

 

22일

 

 

 

단무지 덤 때문인지 계속 김치왕뚜껑을 찾게 되더군요. ^^;

 

 

 

전날 좀 아쉬웠던 초밥이었는데 집에 갈때 점주님이 하나 챙겨 주셨습니다. 집에서 잘 먹었네요. ^-^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가 오랜만엔 들린 설렁탕집.... 여기선 국수를 따블로 챙겨 주십니다. ㅎㅎ

 

 

 

23일

 

 

 

올만에 삼각김밥이 3개 폐기되어 시간차로 다 제입에 들어갔습니다. ^^;

 

 

 

요건 손님이 밖에서 가지고 온건데 안드신다고 저 주시고 가서 잘 먹었네요~ ^.^

 

 

 

점주님이 챙겨 주신 먹거리들..... 이넘도 시간차로~ ^.^

 

 

 

이날 복날이라 시원한 밀면집에 또 왔습니다. 시원한거 먹기전에 뜨거운 육수가 재법 잘 어울리고요~ ^-^

 

 

 

어름 동동 떠있는 밀면~

 

 

 

날이 더워서 그런지 바로 집으로 안가고 시원한 카페에 들어가서 있다가 저녁 약속이 있어서 아쉽지만 나왔네요.

 

 

 

이 저녁도 연산동 사장님께 밥값 받아서 잘 먹었습니다. ㅎㅎ

 

 

 

슈퍼에 비누와 면도기 산다고 갔다가 이넘도 사가지고 왔습니다. 2개 먹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24일

 

 

 

또 인스탄트.... 이거 끊어야 하는데.... ㅠ_ㅠ

 

 

 

매로나도 2+1 로 사놓은 건데 마지막 넘 입니다. 앞에 사진이 없는거 보니 그냥 먹었던 모양이고요. ^^;

 

 

 

또 집에 가기 전에 점주님이 챙겨주신 넘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어젠 하루종일 이불속에만 있다가 연산동 사무실에서 보기로 했던 후배도 그냥 집으로 오라고 해서 밥한끼 먹고...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한잠 자고 편의점으로 출근했습니다. 근데 30분 이상 지각을 했네요. ^^;

 

 

 

댓글 2

  • 2013.07.25 16:24 modify reply

    밀면은 대체 무슨 맛 입니까?

    저는 냉면을 너무 좋아해서 빨리 먹는 편 입니다.

    급하게 먹어도 채하질 않아서 매밀면을 주로 먹습니다.

    밀가루 면??이면 급하면 채하지 않나요?

    • 2013.07.26 01:08 신고 modify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라고 할까요? ㅎㅎ
      전 겨자를 많이 넣어서 톡쏘는 맛으로 먹습니다. ^-^
      시원한 육수 국물과 같이 어울리기 때문에 밀가루 특유의 냄세나 맛은 그리 느껴지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