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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청 미루어 두었고 빼먹은 것도 있습니다. ^^;;;; 

 

 

8일

 

 

사진 찍어 놓은거 보니 편의점 도시락 구입해서 먹었군요. ^-^

 

 

 

덤 때문에 산 음료.... 나중에 하난 다른 것으로 교환했습니다.

 

 

 

핫바도 2+1 이라 2갠 집에서 먹었고요.....

 

 

 

더치 라고 해서 택하였는 건데 이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일

 

 

가성비 짱인 햄구이주먹밥... 덤이 같은 가격의 것이라 계속 손이 가더군요. ㅎㅎ

 

 

 

속이 좀 타는 일이 있어서 시원한 밀면 먹고 이날은 다른걸 안 먹었거나 까먹은거 같습니다.

 

 

10일

 

 

그냥 음료수 먹는 다는 생각에 택한 넘~

 

 

 

아는 분이 편의점 찾았다가 한그릇 시켜주고 가셨네요. ^.^

 

 

 

요넘도 덤 때문에 구입~

 

 

 

생각보단 제 입맛에 맞지 않더군요. ^^;

 

 

 

뿌셔뿌셔가 덤으로 왔는데 이넘도 뿌려먹는 스프도 늦게 발견했고요..... ㅠ_ㅠ

 

 

 

넘 편의점 음식만 먹는거 같아서 순대국밥을 먹었습니다.

 

 

11일

 

 

역시 먹는게 남는거라 생각하니 계손 손이 가는 계란&김치볶음밥

 

 

 

밀면도 한그릇 먹고....

 

 

 

이날따라 좀 읽찍 일어나서 그런지 시장통 가사 칼국수를 시켰는데 냉칼국수가 나왔습니다. ^-^

 

 

12일

 

 

또 스타트는 음료와 함께 오는 덤? ㅎㅎ

 

 

 

이날따라 더웠는지 또한나 챙겨 먹었네요....

 

 

 

서울 올라 가기 전 먹었던 김밥... 한즐만 먹을라고 했는데 맛이 괜찬아서 한줄 더 시켰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녁엔 PDA님괴 함께 김찌찌게와 두루치기를 하나씩 시켜서 먹었는데 넘 정신없이 먹어서 그런지 사진이

 

없네요. 비가 억수로 왔었고 일부러 찾아간 집이 이상타 했는데 옆집에 들어 가서 먹었다고 하더군요. ^^;

 

 

13일

 

 

아침은 게스트하우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토스트로~ 이날은 땅콩쨈만 발라서 식방 6장과 우유 2잔 마셨습니다. ^-^

 

 

 

원래 1박만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같은 방을 쓰는 은퇴하신 외국 교수님 때문에 1일 더 연장했고 점심도 주인장이 차려준

 

음식으로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ㅎㅎ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이 설거지 하기로 했는데 저랑 주인장이 이겨셔 다시

 

판 가르려 했으나 주위 여론이 저에게 하라는 압박(?)이 있어서 기꺼이 설거지를 했습니다. ^-^

 

 

 

저녁엔 테트라님과 PDA님을 홍대로 불러서 먹었는데 밥을 2개 비벼 먹고 배가 넘 불러서 만족하고 나왔네요. ^.^

 

 

 

제가 잘 가던 카페 I do 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거의 자정 무려까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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