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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겡끼카레 에서 점심을 먹고 자갈치축제를 기다린다고 용두산공원 쪽으로 가 보았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658

 

 

 

근데 생각지도 않았던 공연이 있었네요~ ㅎㅎ

 

 

 

상품을 나누어 주려는 목적의 레크레이션 게임~

 

 

 

3명 남고~

 

 

 

결승~ 재자리에서 2바퀴 돌아도 승부가 안나서 한발 들고 있기..... 누가 이겼을까요? ㅎㅎ

 

 

 

첫번째 공연 하러 나온 초등부 학생들~

 

 

 

이때까진 어린이 재롱잔치 같은 공연을 계속 보아야 할런지 고민했습니다. ^^;

 

 

 

그래도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그냥 눌러 있었네요. 결과적으론 잘 보았습니다. ^-^

 

 

 

다음 공연 나온 중학교 여학생~

 

 

 

무려 선미의 24시간 안무를 하더군요.

 

 

 

어린 학생이 이런곡에 맞추어서 춤을 추어도 될려나 하는 생각도 약깐 들었습니다. ^^;

 

 

 

그냥 삼촌이 조카 재롱 본다는 맘으로 지켜 보았네요. ^-^

 

 

 

그럭저럭 볼만 했었는데....

 

 

 

요작면은 살짝 민망해 지더군요. ^^;;;;

 

 

 

다음 공연을 할 친구......

 

 

 

마이크 사정도 안좋았고 목소리도 많이 불안했지만......

 

 

 

친구를 위해 생일 노래를 부르고 준비한 생일선물을 전해줄때 아~ 여기가 청소년을 위한 장소 이구나 했습니다. ^-^

 

 

 

다음은 축하공연을 나와준 언니들~ ^.^

 

 

 

이제야 제가 볼만한 사진이 좀 찍혔습니다. ^-^

 

 

 

확실히 어른들이라 기본기는 잡혀 있었고요~

 

 

 

멋진 춤사위를 볼수 있었습니다. 

 

 

 

눈빛 부터 틀린거 같지 않나요? ㅎㅎ

 

 

 

이렇게 축하공연이 끝나고~ (더 찍어논 사진이 많은데 요정도만 올립니다. ^^;)

 

 

 

다시 쉬는 시간 이라고 할까요. 무선마우스가 걸린 게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

 

 

 

결승~ 사회자가 짓꿋게 맨트도 날려 보고요~ ^.^

 

 

 

검은 옷을 입은 친구가 우승을 했는데 사회자 권한으로 두사람 다 무선마우스를 챙겨 주었습니다. ^-^

 

 

 

다시 다음 공연이 시작되었고요~

 

 

 

그냥 평범한 치마에 저리 시스루한 천을 달아 놓으니 그만한 분위기가 있더군요.

 

 

 

내가 제일 이뻐 하는 곡인데 제목이 생각 안남니다. ^^;;;;;;

 

 

 

이학생이 제일 잘 추는 거 같아서 한번 찍어 보았고요~

 

 

 

계속 공연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이젠 이런 공연을 즐길줄 아는 세대가 왔구나 했습니다.

 

 

 

다음 공연을 한 친구

 

 

 

멋진 스트릿댄스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까 단독으로 생일 노래 부른 친구의 주인공 이고요~ ^-^

 

 

 

또 다른 팀의 공연~

 

 

 

요팀은 준비가 좀 덜 되어 있는지 약깐 핀트가 안맞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 즐겨줄 친구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웃음이 나오는 또 다른 모습의 비~

 

 

 

저 삐적 마른 체형에서 잔근육 덩어리 비의 곡을 부른다는데....

 

 

 

처음 노래 부른건 페이크 이고~

 

 

 

요란한 퍼포먼스만 남더군요~ ㅎㅎ

 

 

 

고2 라고 하는데...... 수능 준비 때문에 자신의 끼를 이때 아니면 못 보여 줄거 같아서 나왔다네요. ^.^

 

 

 

관중들의 환호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거 같습니다. ㅎㅎ

 

 

 

오늘의 하일라이트~

 

 

 

첨부터 포스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팀이 최종 우승을 했고요~

 

 

 

나중에 저절로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더군요. 따로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660

 

 

 

이때부터 어둠이 내려오기 시작했네요......

 

 

 

멋진 공연 잘 보았습니다. 어디 학생들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다시 다음 공연~

 

 

 

날이 어두워서 플레쉬를 켜도 사진이 잘 안찍혔습니다. ^^; 

 

 

 

앞으로 내려가서 공연을 담을까 하다가 그냥 즐기는 쪽으로 제자리에 있었네요. ^^;

 

 

 

복고풍으로 돌아간 다음 공연팀~

 

 

 

써니~ 알려뷰~ 하는 곡에 맞추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춤 보다는 노래가 더 귀에 들어왔었고요~ ㅎㅎ

 

 

 

다음은 축하 공연을 하러 오신 분 같은데.....

 

 

 

축하 공연은 뒤로 하고 여친을 위한 이벤트 자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ㅎㅎ

 

 

 

사회자의 짓굿은 진행이 계속 되었고요~

 

 

 

결국 신랑 신부 맞절까지~ ㅎㅎ

 

 

 

시상을 하기 전에 마무리 공연~

 

 

 

역시 학생들 이라 상장 같은 것을 주더군요. ㅎㅎ

 

부상품은 뭔지 모르지만 그런것 보다 이렇게 열심히 즐길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더 부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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