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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 에서 쿼드콥터를 가지고 오신 서사장님이 이번엔 3D 프린터로 무언가 해보신다고 해서

http://itb2001.tistory.com/563

 

 

 

3D 프린터가 있는 연산동 사무실로 오시라고 했습니다. ^-^

 

 

  

여기에 전문가인 깊은밤님도 오시라고 하고요.....

 

 

 

두분이 이야기 나누는 동안 전부터 해 보고 싶었던 일을 했습니다. ^.^

 

 

  

지나간 추억들의 흔적인데 여기에 다시 한번 걸어 보네요......

 

 

 

이렇게 걸고 사진 찍어 보이 이곳이 정말 저의 전용 공간 같습니다. 근데 안타갑게 이 사진이 기념만 될거 같네요...

 

 

 

다시 3D 프린터가 있는 방으로 들어와서 두분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실찌 뽑을 STL 파일을 3D 프린터에서 출력할 수 있도록 슬라이스 과정을 거치고요....

 

 

 

바로 출력도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실패.... 바닥에 친것이 들고 일어나 버려서요....

 

 

 

두번째도 똑같은 일이 발생해서.....

 

 

 

3D 프린터를 잠시 세우고 깊은밤님의 테이프 신공을 발휘하였는데..... 

 

 

 

다시 재시작시 연결을 못하고 리스타트를 하는 바람에 테이프신공은 또하나의 실패작만 남겼습니다. ^^;

 

 

 

세번째 시도는 아에 팬을 끄고 출력을 하였습니다.

 

 

 

나중에 코너 부분 출력시엔 온도 때문에 자동으로 팬이 돌아가게 했다네요....

 

 

 

이제서야 재대로 출력이 되고 있습니다. 플라실 원료 공급대가 된 에팰과 실 출력을 하는 MP-멘델....

 

 

 

원래는 에펠로 이런 과정을 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기존 멘델로 출력을 했습니다.

 

 

 

다시 쿼드콥터 다른 부품을 뽑기 시작했고요......

 

 

 

이번건 사전에 했던것들이 있어서 바로 문제없이 출력 되었습니다.

 

 

 

이 출력물을 두고오 어떤 방행으로 출력을 해야 제대로 나올지 연구를 하더군요.

 

 

 

완성된 모습.... 넘 얇아서 좀 불안해 보입니다. ^^;

 

 

 

일단 이렇게 뽑아 보았네요. 이걸 본 한국이는 와~ 했고 저같은 일반인은 잉? 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자리를 바꾸어서 우리집 근처 [수작] 이라는 곳에 와서 한잔씩 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논의를.....

 

 

 

두사람은 우리집에 와서도 밤 늦도록 이야기 하고 해왔었던 일들을 스마트폰 작은 화면을 띄어 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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