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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세면서 면피용으로 작성해본 getch() 를 테트라님과 함께 구현해 보았습니다.

 

 

 

역시 테트라님은 전문가라 바로 검색해서 없는 명령(?)도 만들어 넣더군요.

 

 

 

실 적용을 해 보았습니다. 이 작업으로 엔터를 치는 불필요한 동작 하나를 생략해 보았습니다. ^-^

 

 

 

없는 명령을 만들어 낸다는 것도 생소하지만 이런걸 자유롭게 구현하려면 도대체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 할런지.... ㅠ_ㅠ

 

 

 

밤을 꼴딱 세고 잠시 게스트하우스에서 눈 붙일려고 했는데 ICbanQ 일정을 보니 3D 프린터 교육도 오전에 있더군요.

 

 

 

그래서 급히 구로디지틀단지역으로 향했습니다. 좀 괘심하지만 그래도 홍보랍시고 방송국 쪽에도 연락을 해 보았고요.

 

 

 

역시나 그쪽은 염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있을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할런지 고민을 더 해야....

 

 

 

ICbanQ 에 도착해서 본 프린터 런 프로그램..... 마우스가 눈에 익은 마크가 보이는군요. ^.^

 

 

 

3D 프린터를 뚤어 지게 보시는 분.... 저도 저런 적이 있었는데.... ㅎㅎ

 

 

 

노즐 뒤쪽 헤더를 보니 다이얼을 달아서 조금더 미세 조정을 할 수 있게 해 두었네요......

 

 

 

앞쪽엔 좀더 보강된 넘이 있었습니다.

 

 

 

철판과 위쪽 봉의 두께가 달라지고 알루미늄 판도 위에 올라가 있더군요.

 

 

 

프로젝터엔 관련 툴이 보이고.....

 

 

 

요렇게 출력된 녀석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

 

 

 

늘 시범으로 출력해 보는 테스트 블럭.... 임베이더 모양이 케릭터 삼아도 될 정도로 귀엽더군요. ㅎㅎ

 

 

 

잠시 머리를 시킬 겸 ICbanQ 쪽을 돌아 다녀 보았는데.....

 

 

 

새 소리가 들여서 가보니 요런 녀석들이 있더군요. 뒤쪽엔 정원도 있었구요.....

 

 

 

다시 대회의장에 가 보니 많은 분들이 집중해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직접 가지고 오신 개인 노트북으로 출력도 바로 해 보고요. 안되는 일이 더 많았던 듯..... ^^;

 

 

 

하여간 3D 프린터를 접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

 

 

 

그리고 또 눈에 띈 넘~ 중간에 윈도 마크 버튼이 있어서리.....

 

 

 

 IDEA Pad YOGA

 

 

 

이름 그대로 허리를 360도 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터치도 되어서 패드 로도 쓸 수 있고요.....

 

 

 

좀 있다가 밖에 다른 테이블에서 오후에 진행될 라즈베리 파이 & 임베디드 사용자 모임 준비를 했습니다.

 

 

 

LED 도 직접 끄고 키고 해서 정검해 보았고요.....

 

 

 

교수님이 준비해 오신 RC카 도 제 라즈베리 파이에 연결해서 잠시 테스트도 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손볼께 많더군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정작 모임엔 못 보여 드렸습니다. ^^;

 

 

 

다시 ICbanQ 대회의장에 와서 사전 세팅을 해였습니다.

 

 

 

에펠을 가지고 가신다는걸 방송 나갈지 모른다고 꼬득여서 놓고 가게 했는데...... ^^;

 

 

 

이렇게 여기서 사진이라도 남겨 보네요. ^-^

 

 

 

하여간 방송 한다는 사람들 믿는 제가 멍청했습니다.

 

그것도 2번이나 당하고 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의 다른 부스 일도 잘 알고 있으면서도요.

 

 

 

이 일로 괜한 식언만 한거 같아서 죄송했고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모임에서 데모로 쓸 라즈베리 파이를 준비했습니다.

 

 

 

강의가 있기 전에 50분 정도 간단한 소개와 토론도 진행 하여 보았고요.....

 

 

 

박철 교수님의 열혈 강의도 시작 되었습니다.

 

 

 

ssh 와 samba 를 사용하는 목적에 대해서 분명히 알려 주셨는데 전 반도 못 이해 하고 있었습니다. ㅠ_ㅠ

 

 

 

질문을 남겨보는 일도 있었고.....

 

 

 

강의가 누적되어 있는 오로카도 소개해 보았습니다.

http://cafe.naver.com/openrt

 

 

 

열강을 하시고....

 

 

 

버벅되는 진행도 해보고..... ^^;

 

 

 

거기에 보충헤 주시는 분도 있었지만.....

 

 

 

생각만큼의 효과(?)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실행하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진행에 신경을 못썼고요. ^^;

 

 

 

그래도 이런 시도를 해보고 여기에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또 다른 계획을 짜 보고 있고요..... ㅎㅎ

 

 

 

중요 소스를 직접 보여주는 등 시간을 많이 소비하여서 오신분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놓친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날 들은 강의는 다는 모르지만 c언어 에 대한 계념은 어느정도 잡힌거 같습니다.

 

 

 

키워드....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단어 중 하나인데~ ㅎㅎ

 

 

 

모든 것이 변수라고 강의하시는.... 아직까지 전 그 내용을 잘 모르지만요.... ^^;

 

 

 

강의를 들으신 분은 어디까지 이해를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원래 이 강의 내용이 1주일 내내 해도 다 풀지 못하는 양이라고 하시더군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더 진행 될런지 모르지만 라즈베리 파이는 요정도로 하고 후방으로 내릴 생각입니다.

 

본격적인 포탈의 시작을 임베디드와 함께 준비중 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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