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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녀석이 저에게 들어온 경유야 다르지만 이왕 제손에 들어온 이상 제대로 활용하고 싶고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려고요. 둘다 지금은 작동 불가 상태이고 손도 많이 보아야 하지만 이넘들 만들어진 역활을 100% 뽑아보렵니다. ^.^

 

댓글 2

  • 2013.08.13 19:20 modify reply

    벌써 두대 이시네요..
    저는 경연대회 상품이 프린터라... 네 대가 되었습니다. ㅜㅜ
    노즐을 달리해서 동시에 출력해보면 차이도 알고 좋더라구요..
    반돌님 언제 부산에 친구랑 놀러가고 싶은데..
    편의점 찾아뵈어도 되지요?
    에펠은 안써봤는데.. 언제 구경하고 싶네요.

    • 2013.08.13 23:20 신고 modify

      그럼요~ 대환영 입니다. 에펠... 고건 나중에 이야기 하고 오시면 제 치아 부터 살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