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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편의점에서 마시고 간 향이 넘 좋아서 저도 2잔이나 마셨습니다. ^-^

 

 

 

아침 겸 점심으로 간단(?)하게 저리 먹었고요..... ^^;

 

 

 

점심 겸 저녁으로 아시는 사장님이 사주신 순대국밥.......

 

 

 

이거 먹기 전에 제 본업(?)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당분간 본업을 알바처럼 하게 될거 같습니다.

 

근데 그 일이 한번 (약 4사간) 하면 40만원 정도 나오는 일이라 편의점 일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런지 점주님께

 

그런날 알바 할 사람 부탁을 드려 놓았고요. 약깐의 보너스도 걸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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