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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예고해 드린거 처럼 오늘 이야기를 풀어 볼 것이 서울 모임에 참석해 주신 잘난남자님 말씀입니다. ㅎㅎ

http://blog.naver.com/shinsun3

 

원래는 녹화나 실시간 중계를 하려고 했으나 장비 및 준비가 안되는 바람에 회의장 안에 있는 분들만 듣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나서 완벽하게 정리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핵심은 집고 넘어가 보려고요.

 

잘난남자님을 소개 하자면 제가 이분을 처음 접한 곳이 3D 프린터 관련 카페였습니다.

 

지금은 카페 라기 보다 커뮤니티를 지양하고 있고 관련 주소도 가지고 있고요.... ^-^

http://www.opencreators.com

 

하여간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당시에는 3D 프린터 원료를 만드는 분이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제가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 직접 문자와 카톡으로 해결 방안 및 충고를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요...

 

아.... 사설이 넘 길었습니다. 그럼 그날 들었던 내용 정리해 볼께요. ^.^

 

 

1. 3D 프린터의 미래

 

우리나라 3D 프린터는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서 넘 느리게 진행 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http://han.gl/cLM

 

위의 언급한 나라에서는 자신이 직접 만든 물건에 만족하고 다른걸 도전하는 편인데 우리나라 사람은 단점부터

 

먼저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나오는 3D 프린터 결과물은 층을 쌓아서 만들기 때문에

 

층층 쌓인 무늬가 있습니다. 이걸 용남 못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 이라고.... ^^;

 

앞으로 가내수공업 수준의 물건은 집에서 프린팅 하는 수준에서 끝날 수준이 될 것인데 제일큰 걸림돌로....

 

제 2의 산업혁명과 같은 효과를 3D 프린터가 할거 같다는 전망을 하셨습니다. ^-^

 

 

2. 저작권

 

제가 걱정하는 것과 최근 기사에사 3D 프린터의 저작권에 대해서 나온걸 보고 질문을 했습니다.

http://the2ndplanet.blog.me/60184533914

 

일단 3D 프린터에 관한 기술은 완전 오픈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만들어 지는 저작물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습니다. 원래 저작권 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권리를 인정해 주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이에게

 

개방해서 같이 누리게 하자는 취지인데 생각을 잘못 하고 있는거 같다고요. 저도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3D 프린터가 정말 지금 인크젯 프린터 처럼 보급되고 물건이 만들어 지는 시대가 오면 지금의 MP3 시장과 같이

 

물건에 대한 계념 보다는 디자인에 대한 권리를 더 이야기 하시더군요. 정말 그런 시대가 올까요? ㅎㅎ

 

 

3. 우리나라 인터넷 백본과 보급 현황

 

 이건 모임 장소에서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버스터미널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

 

우리나라 인터넷 백본과 지금의 보급률은 누가 해 놓은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http://k.daum.net/qna/view.html?qid=4zeHT

 

이건 순전히 스타크래프트 덕분아러고 결론을 내리더군요. 아이들에게 받은 요금을 모아서 PC방 주인들이 KT 에

 

매달 100만원 가량의 전용선비를 주고 KT는 그 돈으로 전국에 신경망 같은 광게이블을 깔았다고.....

 

생각해 보니 그당시 한집 걸러서 PC방이 생기고 성업을 했었는데 매달 100만원이 꼬박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KT는 정말 쉽게 전국망 설치를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른 정성도 있었겠지만요. ^-^

 

 

중간에 많이 생략된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 나는 것만 써 보았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하시는 일에 대해서도 여쭈어 보았는데 본인이 만든 물건에 대한 자부심이 최고 이시더군요~ ^.^

 

투자 제의 같은건 안 받아 보셨냐는 질문에 남이 자길 찾아 오게 만들어야지 자신이 아쉬어서 확장을 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하시네요. 저 같으면 일단 일 벌리면 투자부터 받고 시작할 건데 역시 생각이 다르시더군요. ^-^

 

아무튼 우리나라 3D 프린터 원료를 꽉 잡고 있는 분 이시라 잘 되서 더 큰 일에 투자 되었으면 합니다.

 

 

 

ps) 2탄 IT 법률 자문을 해 주신 아후라님 이야기도 기대해 주셔요~ ^.^

 

 

제가 가는 커뮤니티나 카페에 댓글에 더 많은 정보가 있어서 링크를 걸어 봅니다. ^-^

 

http://todaysppc.com/u/?u=free/221016

http://parkoz.com/bo_epwb

http://cafe.naver.com/makerfac/2296

 

 

댓글 2

  • 2013.03.05 19:08 modify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3.05 20:45 신고 modify

      예~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귀가 얇은게 사실입니다. ^-^
      대신 어수룩해서 도아 주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
      님도 제가 걱정되니 이런 장문의 글을 남겨주신거고요.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