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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번개를 해서 파티를 진행하다 보니 미리 양해도 못 구하고 즉석해서 모든 것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태화루 막걸리는 모라에 없기에 퀵으로 받으려다 계절밥상 주인장이 직접 해운대 쪽에 가서 공수해 왔고요....

 

 

 

저녁 7시로 시간을 잡아 놓았지만 4시도 되기 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이런 저런 서로의 관심거리를 풀어 놓고 재미 있는 것들을 논하다 보니 웃음은 저절로 따라 오더군요. ^-^

 

 

 

전 식사을 못한 관계로 밥부터 챙겼습니다.

 

 

 

사실 막걸리를 협찬 받는다고 임의로 태화루 상표를 보이게 찍었는데 넘 티가 나네요. 담부턴 자연스럽게 해야... ^^;

 

 

 

그나저나 여기 주인장 어머님의 정성스런 음식이 계속 나와서 입이 호강했습니다.

 

 

 

여기 모라 계절밥상 만 오면 다이어트는 자연스럽게 포기 하게 되는군요. ^^;

 

 

 

울산에서 2분이 오셨고 3D 프린터 물를 이용해서 특허를 내시려는 분도 합세하고 그걸 실현해 줄 한국이도 있었습니다.

 

 

 

한국이가 쓰고 온 썬그라스를 한번 뺏어서 써 보았습니다. ㅎㅎ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고 넘 늦은 시간이 되어서 주인장은 아웃 되었고 11시 가까운 시간까지 토론이 이어졌네요.

 

 

 

협찬받은 태화루 막걸리는 한박스 가량 소진했습니다. 이거 말고도 더 마셨는데.... ^.^ 

 

 

 

이야기가 끝이 날거 같지 않아서 근처 키페로 옮겼고 문닫는 시간까지 자신의 생각을 말했고 여기서도 결론이 안나서...

 

우리집까지 2분 오셔서 있다가 한사람은 아직도 안가고 홍대abcd 팀 따라서 해운대로 향했습니다.

 

사실 제가 서울 게스트하우스에 있을 동안 저희집엔 부산 버스킹 투어 중인 홍대abcd 팀이 있었거든요.

 

1주일 동안 부산에 있을 예정인데 저번 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 섭외 중 경비도 아낄 겸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근데 넘 더워서 같이 지넬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네요. 아침에 다시 한번 논의해 보고 좋은 쪽으로 결론 내 보려고요.

 

이날 나온 이야기는 다시 한번 정리 해서 올려 놓겠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좋은 아이템이라~ ㅎㅎ

 

그리고 갑작스런 막걸리 파티에 태화루 막걸리 2박스를 재공해 주신 이관희 소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댓글 2

  • 2013.08.12 04:38 modify reply

    이렇게 훈훈한 자리가 ^^

    • 2013.08.12 06:58 신고 modify

      천안 일만 아니었으면 밤세 이야기 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 천안에 가는 것도 1사간 지각해서 교수님께 엄청 꾸지람 들었거든요. 다행히 비가 많이 와서 그럭저럭 넘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