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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첫날 보다는 좀 익숙해 졌는데 그래도 사람이 몰리거나 포인터 같은걸 제시하면 당황스럽습니다.

뭔 종류의 카드와 기프트콘, 게임 머니 등등 저런걸 다 취급하고도 수수료가 얼마 못 받는다고 하니 시스템만 내리면 

다 되는것 처럼 구는 GS25 쪽에도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아마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런 오만(?)한 짓들을 하고 있겠지요.....

그건 그거고 아직 업무도 다 파학하지 못하고 있는데 건방지게 점주님께 유리 벽면 한쪽을 광고판으로 쓰면 안되겠냐고

제의를 했다가 잠이나 더 주무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완전 대박날 공간인데...... 무지 아쉽네요. ㅎㅎ

댓글 2

  • 일루지아
    2013.05.01 17:23 modify reply

    공교롭게도 저도 편의점 경험담을 이야기 했었는데 반석형님도 편의점에서..ㅎㅎ 바탕화면은 여전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