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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속 예고해 놓은 투데이님과 독대편을 풀어 봅니다. ㅎㅎ

 

 

 

일단 인간 네비게이터 매니아님을 통해 투데이님 전번을 확보하고요.....

 

 

 

역시 같은 네비를 사용해서 뚜벅이 모드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ㅎㅎ

 

 

 

넘 인텔리한 시스템 인데 가끔 사용자를 혼란하게도 만드네요.... ^^;;;;

 

 

 

지도상으론 10분만에 가야할 거리인데 이날 제일 추웠고 가는길 대부분 빙판이라 거의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ㅠ_ㅠ

 

 

 

여기서도 한참 해멨습니다. 다음에 투피 사무실 가실때 저처럼 방황하지 마셔요~ ^^;

 

 

 

이날 얼마나 해맸는지 바로 앞에 두고

 

 

 

이렇게 사방 팔방....

 

 

 

사진을 찍었습니다. ^^;

 

 

 

바로 앞인데 정말 모르겠더군요.....

 

 

 

사진 인식까지 하는 네비게이터 사용을 마쳤습니다. 고마워요~ 매니아님~ ^-^

 

 

 

이렇게 확인을 한 다음 투데이님께 전화를 드려서 올라갔습니다. 문은 안에서 신호를 주어야 열리는 방식이었고요.

 

사무실 들어가서는 업무 때문에 정신이 없으신거 같아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드뎌 투데이님이 시간을 내셔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네요. ㅎㅎ

 

일단 2년전... 아니 3년 전에도 이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도 자문을 구하려고 왔었는데.... ^^;

 

 

 - SKYNET에 의해서 차단됨 -

 

 

이건 아직 정해 지지 않은거고 진행중인 이야기 이니 이정도로 접겠습니다.

 

아~ 이 이야기 하면서 투데이님 제스쳐를 찍어 놓았어야 하는데.... 비슷한 사진 구해서 합성이라도~ ㅎㅎ

 

다른 이야기도 있지만 생각이 안나서 이쯤해 보렵니다.

 

 

 

나올때 부산 모임을 위해서 많은 물품도 챙겨 주셨습니다.  ^.^

 

좀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투피에 해킹이 들어와서 그거 처리 하신다고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솔직한 답변을 해 주신 투데이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인터뷰 아닌 인터뷰를 마치고 다시 지하철을 타기 위해 교대역으로 갔습니다.

 

이번엔 마을 버스를 이용해서 편하게 갔네요. ㅎㅎ

 

 

 

근데 신기한건 마을버스에도 교통카드 충전대가 있었습니다. 부산에선 이런거 구경을 못했거든요. ^^;

 

하여간 다음 장소는 23일 모임이 있을 서울대입구역 근쳐 KT 관악지사 입니다. ㅎㅎ

http://itb2001.tistory.com/202

 

이 내용은 [반돌이의 서울 방문기 5탄] 으로 이여지고요~ ^.^

http://itb2001.tistory.com/186

 

 

ps) 죄송합니다. 먼저 투데이님께 보여드렸고 공개 안 하는게 좋겠다는 말쌈에 눈물을 머뭄고 통편집 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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